63주년 교회창립 기념주일로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주일! 즐거운 맞이를 위해 곰돌이로 변신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즐거운 놀이와 온 마음 다해 드리는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한 우리는 말씀속으로 쏙 들어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함으로 여리고성의 승리를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이 왜 아이성에서 패배하게 되었을까?
박선민 전도사님이 전해준 아간의 이야기를 통해 죄는 작은 욕심에서부터 시작됨을 깨닫고, 죄를 멀리하며 선한 선택을 하는 정결한 주의 자녀들이 되기를 다짐했다. 또, 욕심의 마음이 생겨날 때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결단했다.
욕심으로 가득한 다트판 앞에서 "하나님, 제 마음을 다스려주세요!" 라고 외친 후, 다트를 던져 욕심을 맞히는 활동을 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생각 주머니에 꼭꼭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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