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사고.
실패.
절망.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세상 꽃들도 흔들리며 피었나니
우리의 상처 보듬어 줄 오직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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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4~6)
<글 서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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