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을 보내는 바람직한 자세.
‘아니온 듯 다녀 가소서’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3)
<글 서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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