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수련회 나 사랑. 너 사랑 . 하나님 사랑

월간동행

청년부 수련회 나 사랑. 너 사랑 . 하나님 사랑

홍성수 청년

  • 등록 2017.09.01 14:34
  • 조회수 108

청년부 수련회 


나 사랑. 너 사랑 . 하나님 사랑

-청년부 믿음교구 여름 수련회 소감문 -


글 | 홍성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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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부 믿음교구 여름 수련회(8월 10일~12 일)의 주제는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량에 대해서 많이 생각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강사님 들이 오셔서 강의를 해 주셨고 어느 수련회 보다 은혜를 많이 받았던 시간이 었습니다. 

첫째 날은 개회예배 후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집회로 나아갔습니다. 집회시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남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사랑하는 법을 훈련하라는 말씀과 아무에게나 함부로 마음을 열지 말라는 충고의 말씀이 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이택원 장로님의 ‘크리스천 윤리와 경제활동’ 이라는 강의를 통해 어떠한 경제관념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야하는지, 

어렵고 곤란한 상황에서 크리스천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 지를 배웠습니다. 

두번 째 강의에서는 한 성도의 간증이 있었는데, 힘든 상황 가운데 더욱 더 주님을 바라보고 

삶의 모든 시간을 주님께 내어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지금 주님을 바라보고 나아가고 있는가? 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또 ‘주일뿐만 아니라 내 삶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잠시 쉬면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영화도 보았습니다. 

‘오두막 이라는 제목의 영화였는데 이 영화도 하나님과 사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저녁 집회가 시작되고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집회 가운데로 냐아갈 때에 깨달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나의 배우자를 사랑히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집회 가운데 냐아갈 때 정말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장신대 신학대학원장이신 홍인종 교수님께서 오셔서 연애를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혼전순결과 연애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크리스천이 가져야 할 생각들을 강의해 주셨고 

질문에도 일일이 답을 해주셔서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폐회예배를 드린 후, 목사님께서 수련회 동안 설교 하셨던 말씀들을 정리해 주시고 예배를 마쳤습니다.

이번 여름 청년부 수련회에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