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영은 어린이집 개원 예배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영은 어린이집의 개원 예배가 있었다.
이사장인 고일호 담임목사와 당회원 9명, 교직원 9명과 3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가 진행되었다.
예배 인도는 부이사장인 김우철 장로가 맡았으며, 다같이 찬송563장을 부르고, 구본환 장로가 기도를 하였다.
다음으로 고일호 담임목사가 , ‘사랑이 먼저다'라는 재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믿는 것이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먼저 사랑으로 나아가며,
어린이집이 성도들의 사랑으로 만들어지게 된 곳임을 잊지 않고 교회와 함께 협력하고 배려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당부했다.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2부순서로 교직원소개와 어린이집 운영 안내가 있었다.
교직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맹영진 원장, 이은경 주임, 박지현 선임, 한인선, 박민영, 박미경, 이채린, 서한나, 이희성 조리사. 총 9명]
영은 어린이집은 지난 9월 1일에 개원했으며, 만 0세부터 2세까지 34명의 아이들이 어린이 집에 등원하고 있다.
앞으로 영은 어린이집이 지역 사회와 교회 안에서 교육과 보육,
그리고 선교를 감당하는 어린이집이 되기를 소망하며 성도님들의 많은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글 | 윤여진 기자〉
제36회 영등포노회 영유아유치부 어린이대회
지난 9월 23일,영은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6회 . 영등포노회 영유아유치부 주최 어린이대회가 있었다.
노회 회장인 영은교회 이은경 집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대회가 시작되었다.
특별히 영은교회 유치부 찬양대가 특송도 하였다. 다음으로 이에리야교육목사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100마리의 양 중에서 1마리만 잃어 버려도 슬퍼하며 양을 찾으러 갔던 목자처럼
예수님께서도 잃어버린 양 같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말씀을 풍선아트와 함께 전했다.
말씀 후에는 모범어린이 시상이 있었는데, 우리교회에서는 유치부 조하율(7세)어린이가 수상하였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독창, 중창, 그리기, 성경암송 각 분야별로 흩어져 대회를 잔행하였다.
대회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웠다.
점심 식사후에는 대예배실에서 합창 대회가 진행 되었다.
등수와는 상관 없이 참여한 친구들에게 공평하게 트로피가 주어졌으며
우리 교회에서는 유아부 중창, 합창, 유치부 성구암송, 합창이 최우수상을 받아 오는 11 월 18일에 강남 협의회 어린이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글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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