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귀한 전통을 이어가는 영은교회 중 · 고등부
- 중 · 고등부 성경고사 강남협의회, 전국대회 -
이제 영은교회는 성경고사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것 같다. 영은교회 교회학교 중 · 고등부 학생들이 서울과 전국에 성경고사를 통해 명성을 떨쳤다. ’'.
8월 26일 오류동 교회에서 중 · 고등부 성경고사 강남협의회가 있었다.
이 날 중등부는 개인 4등(공호범), 단체 1등(공호범, 박지훈, 석지훈, 최안진), 단체.2등(김성민, 유준호, 정하감, 최찬영),
지도자 상(김민식중등부교육전도사), 교회시상 지도자상 (양경숙 선생)을 수상하였다.
고등부는 개인1등(채홍일),개인2등(최주은), 개인 4등(조가은), 단체 1등(유선우, 조가은, 채홍일, 김현민),
지도자상(이찬양 고등부 교육 전도사), 교회시상 지도자상(이도형 선생)을 수상하였다.
9월 2일 대구에 있는 칠곡교회에서 중 · 고등부 성경고사 전국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 10여개 교회는 예선을 거쳐 협의회 대표로 출전했으며 우리 교회는 강남협의회를 대표하여 출전하였다.
이 날 중등부는 개인 1등,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상(공호범), 영남신하대학교 총장상(정하감),
단체 1등(공호범, 석지훈, 최안진, 박지훈), 지도자상(김민식 중등부 교육전도사),지도교사상(양경숙 선생), 지도부장상(유종현 집사)을 각각 수상하였다.
고등부는 개인1등,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상(채홍일), 개인 3등, 한일장신대학교 총장상(최주은), 부산장신대학교 총장상(이진표),
호남장신대학교 총장상(유선우), 대전신학대학교 총장상(김현민),
단체1등(이진표, 김현민, 채홍일, 조가은), 단체 2등 (유선우, 신동호, 연재혁, 최주은)
지도자상(이찬양 고등부 교육전도사), 지도교사상(이도형 선생), 지도부장상(차재협 안수집사)을 각 각 수상하였다.
고등부를 담당하는 이찬양 전도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은 영은교회의 귀한 전통입니다.
친구들이 등수라는 결과보다 성경을 배우는 과정을 즐기는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곤합니다 .
성경고사만 열심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매주 11 시부터 진행되는 성경공부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논 것을 보며 영은교회의 최고 과업이 하나님의 말씀임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삶의 예배자로 키우기 위해 온`교회가 힘쓰고 격려하고 기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은교회의 귀한 전통이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통해 이어졌으면 좋겠다.
〈글 | 홍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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