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여전도회 수련회를마치며
-9월 20일(수), 22일(금) -
글 | 6여전도회장 윤다혜 집사 (407구역)
첫째날 장신대 이규민 목사님께서 구원의 생명 원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다.
첫번째 원리 : 시련과 고난을 두려워 말라.
두번째 원리 : 내가할수 있는것, 우리가할수 있는 것을 찾아냅시다.
세번째 원리 :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라는 말씀으로 모세를 위해서 세 여인을 사용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설교하셨다.
우리도 이 세 여인들처럼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영적인 기도와 영적인 헌신과 영적인 열정으로 우리가 만난 하나님,
나를 불러 주신 예수님을, 나를 나 되게 하신 성령님을전하고, 내가받은놀라운사랑을자녀들에게 물려주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양육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우리 자녀들이 이렇게 할 때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잘 자랄 수 있으며 높은 자리에서도 교만 하지 않고 낮은 곳에서도 비굴하지 않으며
요셉과 바울처럼 참된 겸손과 구원 생명으로 인도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뤄 갈 수 있다고 하셨다.
가정과 지역사회에 생명의 복음전파에 힘쓰는 영은교회가 되어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역군으로 천국의 건설자 되길 축원해 주셨다.
둘째날 고일호 담임목사님의 설교에서 데살로니가전서 5:12 “사랑 안에서” 라는 주제로 말씀 전하셨다.
“사랑안에서 즉,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고 너희끼리 화목하라 교회는 사랑을 연습하고, 사랑 안에서 관계 맺는 것을 훈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다
세상 사람들이 그런 우리를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다.
여전도회원들 어렵고 힘들수록 사랑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사랑으로 서로 품어주고, 중보하며 축복해야 한다 “고 맘 깊히 와 닿는 귀한 말씀 전해주셨다.
말씀을 전하실 때 세계적 신학자이자 하버드대 신학교수 하비콕스의 21C는 여성들의 시대다” 라는 말씀과
하버드대 윤리철학교수의 교회의 미래는 여성에게 달려있다” 는 말씀을 전하시며 가정과 교회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 책임감, 사명감이 함께 바로 서 있어야 함을 강조하셨다.
또 21C 바람직한 교회 사역의 방향에 대해서는 과거 목회자와 남성중심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이제는 평신도와 함께 동역관계를 하는 공동사역 구조 교회가 되어야 진정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훈훈 한 교회가 될 수있다는 말씀으로 여전도회에 힘을 주셨다.
이틀 동안의 여전도 수련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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