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헌신예배/대만 가오슝 비요마 교회 15명, 영은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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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헌신예배/대만 가오슝 비요마 교회 15명, 영은교회 방문

홍지원 기자

  • 등록 2017.08.01 14:12
  • 조회수 98

교사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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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넌 7월 둘째 주는 교사주일이다. 이 날 오후 찬양예배는 교사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박종선 장로가 인도하고 유재응 안수집사가 기도했다. 

이어서 이에리야 목사님의 누가복음 13장 20절~21절 말 씀을 가지고 ‘천국의 누룩 되어’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셨다. 

천국의 비유로 누룩에 대해 말씀하셨다. 밀가루 서말을 반죽하고 누룩을 집어 넣으면 부풀기 시작한다. 이 부푸는 것은 잔치를 의미한다. 

누룩은 반죽에 들어가야지만 자기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밀가루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천국의 누룩이 되어 점점 커져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죄악된 세상에 직접 예수님께서 천국의 누룩이 되어 주셨고, 천국을 이 땅에서 만들어 가셨다. 

우리 교사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신다고 하셨다. 우리는 엄청난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행함이 중요하다. 

목사님께서는 교회학교 친구들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조사한 표를 보여주시며 

교회학교 학생들 한명 한명이 누룩이 되어 학교를 천국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다.

선생이라는 뜻은 먼저 살아간 사람이라는 뜻이다. 먼저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우리 교사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천국의 누룩 이 되어 본이 되어 준다면 우리의 제자들도 그 모습을 배워 

누룩 가운데 세상을 천국과 같이 만들어 갈것이라고 하셨다. 

이 설교가 끝난 후 교사 모두가 특송으로 '성령이 오셨네'를 부르고 모범교사, 20년 근속, 30년 근속 시상을 하였다. 

〈글 | 홍지원 기자〉


대만 가오슝 비요마 교회 15명, 영은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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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넌 7월, 청넌부는 대만 가오슝 비요마 교회의 요청을 받아 어린이 성경학교 및 청소년부 부흥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올해는 ‘주여 우리로 대만 땅을 새롭게 하소서' 라는 주제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비요마교회  청·장년 15명을 한국으로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6박 7일의 일정 가운데 한국 기독교와 영은 청년부의 운영 및 양육 체계를 소개하고, 주요 관광지와 선교지를 

탐방하며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청년부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