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인도하시는대로

주님 인도하시는대로

서선이 기자

  • 등록 2017.07.01 13:50
  • 조회수 172

주님 인도하시는대로 


글 | 박성표 성도 (227구역) 


저는 2014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내(김은혜 성도)와 고일호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 했습니다.


결혼식 때 저희에게 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큰감동을 주었고 저회 부부는 

그렇게 영은교회에서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학교에도 함께 참여하여 성도간

교제도나누며 신앙성장에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협력하여 

서로 돕는 배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커다란기쁨이자감동입니다. 


저는 웹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 학 때부터 준비해 조금 일찍 창업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결혼 직전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 정신적으 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의 교우로부터 전 도 폭발 훈련에 관해 알게 되었고 복음도 들었습니 다. 제 상황이 힘들 때 주님의 복음은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그 후 저도 훈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 다. 

주님의 복음은 신앙적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신앙과 교회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변해갔습니다. 주일에만 습관적으로 출석하던 저를 


주님께서는 늘 곁에 두며 보살펴 주셨습니다. 성도 

의 교제도 없었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믿음 

을 가지고 있던 저를 주님은 자신의 제자로 부르셨 습니다. 

이전에는 지인들과 신앙에 관한 대화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무실에서 직원들

과 QT나눔을 하며 신앙적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다._또다른 이들에게 제가 배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은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제게 신앙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또 다른 

갈급함으로 영혼의 피로를 느꼈던 제가 이제는 분 

명히 압니다. 주님이 저와 함께하더 인도해 주심을. 


함께 하는 동역자들과 신앙의 깨우침이 있어 주 님의 풍성한 은혜를 나눕니다. 훈련을 받으며 제자 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신앙생 활을해나가겠습니다. 

두 번의 훈련을 받으며 마음의 다스림을 경험했 고, 저의 경제적 어려움을통해 어려운사람들을생 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드리면 분명 응답해 주시 는 하나님의 은혜도 경험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회사)에서 회복시켜 주시고 자녀 주심을 감사드립 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더욱 겸손한 주님의 자녀로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인도하시는대로.g,


〈정리 | 서선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