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선물을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글 | 52기 1단계 서상희 집사 (222구역)
신앙생활을하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항상 ‘‘교회 다니세요"라고 말은 하였지만 왜 교회에 다녀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거나 전도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도폭발 훈련을 권면 받았고, 앞에 서기를 싫어하는 성격인 제가 과연 이 훈련을 잘 마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남에게 담대히 전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13주간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절실히 깨닫고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게 되 었습니다. 열정적인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훈련자의 현장 실습을 통해, 제가 부족한 부분을 하나 하나 채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 전에는 체계적이지 못했고 또한 막연함을 가지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과 천국 영생에 대한 말씀을
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도폭발 훈련과 현장 실습을 하면서 주님께서 나와 동행하심을 깨닫고 점차 담대해졌고
성경적 지식과 구원에 대한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는 성령님이 함께 하심과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 중에 직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중보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제가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고 순탄하게 허락하셨습니다.
훈련을 처음 시작할 때는 전도에 필요한 하나님 말씀과 암기들이 부담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채워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모든 여건과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번 전도폭발 훈련을 시작할 때 믿지 않는 장모님과 처남을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저희 부부가 합심하여
가족의 전도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전도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과 훈련을 통해 담대함으로 무장하여
믿지 않던 장모님께 예수님을 전하였고 장모님께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생명들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는 것은 우리의 맡은바 의무요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속히 오리라는 말씀대로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영생의 선물입니다.
아직도 구원 받지 못하는 가족과 세상 사람들에게 이 선물을 전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바로 전도폭발 훈련을 신청하십시요.
전도폭발 훈련이 우리를 변화 시킬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문제를 가지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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