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글 I 최윤호 안수집사 복지부 차장
영은교회 복지부(부장 송현율 장로)에서는 6월 25일(주일) 상반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시행하였다.
우리 교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매년 상하반기에 교회 복지예산과 사랑의 주일(6월 25일)에 성도님들이 헌금한것을 모아
교회 어려운 성도들과 지역사회 및 장애인단체 등에 사랑의 쌀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매년 사랑의 쌀을 요청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도 노령화사회로 나가면서 노년을 외롭게, 빈곤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생겨나고 있다.
어떤 분들은 정부에서 노인들이나 장애인들에게 많이 혜택을 주고 있으니 구태여 교회에서 쌀을 나 누어 줄 필요가 있느냐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한 영혼이라도 내 이웃이 굶거나 비관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면 예수님께서 슬퍼하실 것이다.
이번에는 10kg짜리 350포의 쌀을 164명과 3개 단체에게 전달하였다. 대부분 고령의 노약자와 장애인, 어려운 이웃들이다.
점점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나는데 예산의 한계로 다 도와 줄수는 없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정성을 모은 성도님들의 헌금으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이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수고하신 복지부 제직분들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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