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권능으로 -2017년 부흥사경회-

월간동행

주님의 권능으로 -2017년 부흥사경회-

서현이 기자

  • 등록 2017.06.01 12:09
  • 조회수 108

주님의 권능으로

-2017년 부흥사경회- 


지난 2017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님을 모시고 [주님의 권능으로]라는 주제로 부흥사경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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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인 15일 월요일 7시 반에 고일호 담임목사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강사인 장경동 목사님이 누가복음 19장 8~10절의 말씀을 가지고 '주여’ 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가 예수님을 만나 영접했던 장면에서 삭개오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으며 은혜 받으려면 체면이나 자촌심을 내려 놓고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삭개오와 부자관 원을 비교하며 삭개오는 예수님을 주인(主人)으로 모셔 주여' 한 것이며 부자관원은 자신을 主人으 로 나여'한 것이라며 명쾌하게 정리하며 주여’ 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데 이는 순종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다. 하냐 님의 생명파를 듣고 순종하며 주님을 주인으로 모 셔 순종해야 한다고 했다. 엘리와 사무엘, 롯과 아 브라함, 사울과 다윗은 같은 시대에 살았는데 주 

여" 했던 사무엘과 아브라함,다윗과 '나여'했던 엘리와 롯과 사울은

롯과 사울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하며 주님 말씀에 순종한 사람치고 잘못된 인생이 없다고 성경속의 비유를 들어 설명했다. 


둘째 낱 저녁은 ‘실패’ 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 다. 히브리서 9장 22절을 배경으로 세상의 많은 실 패, 즉 시험이나 사업, 결혼, 인생에 실패할 수 있 는데 이것을 끝으로 생각하지 말고 딛고 일어서야 하며 구원받으면 모든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는 점 을강조했다. 

전도서 3장에서 텝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 가 다 때가 있다” 는 말씀처럼 세상의 많은 일 속에서 명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히는 자들을두려워하지 말고오직 몸과 영혼을능히 지옥에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 10:28)” 는 말


씀을 인용하여 두려워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권면했 다. “그들이 넘어짐으로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롬11:11 하단)” 는 말 씀을 통해 실패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이 실패를 딛고 일어섬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임을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증거하였다. 

셋째 낱 저녁은 ‘전인’ 이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하 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셨음을 말씀하셨 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셨는데 이런활동을 혼자 하신 것이 아니라12제자에게 시 켰고 축으시기 전 70인에게와 온 성도에게 하도록 


했던 것은 모범을 보이며 이를 통해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홈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처럼 주님의 온전함을 우리가 따르기 위해 주 님처럼 해야한다고 했다. 새벽기도를 회복하고 전 도하며 귀신 쫓아내고 병고침을 위해 안수하는 것. 이것을 우리 성도들 모두가 할 수 있음을 알고 실천 해야 한다고 했다. 목사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 라 예수님이 우리 모두에게 하도록 시켰음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안수기도하면서 축복하고 성도들에 

게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십일조는 신앙고백임을 강조하면서 십 일조 생활을 할 것과 주일 성수할 것, 그리고 말씀을 열심히 읽을 것을 권면하셨다. 

10년 전 장경동 목사님이 부흥회를 이끌며 3천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해주셨고 크게 부흥한 후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10년의 약속을 지 켰다. 바쁜 일정에도 영은교회에서 새벽기도회와 저녁집회에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을 통해 영은의 성도 모두가 많은 은혜 받았다. 

또한 그 3일간 주차 안내와찬양인도, 찬양대 등보이지 않는곳에서 예 배와 부흥회를 위해 애쓴 많은 성도들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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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집회가될 수 있었다. 

장경동 목사님은 성도들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3권의 제목과 저자를 적어내서 이를 모아 2만권 의 장서를 구비한 도서관을 교회 안에 만들어 책읽 는 국민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교회에서부터 실시 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길게는 교회 안에 병원 과 서점, 카페, 음식점 등이 함께 모여 있는 복합시 설로만들어 이 안에서 모든 것을다 할수 있는타 운 형식의 교회를 만들어보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 서 교회가 나가야할 길에 대해 다양한 방법이 있음 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