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을 새겨넣은 비텐베르크교회 문 앞에 서니 역사의 현장에 있다는 사실에 감동이 느껴졌다.”

영은뉴스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을 새겨넣은 비텐베르크교회 문 앞에 서니 역사의 현장에 있다는 사실에 감동이 느껴졌다.”

글: 김현순 집사(오~! 예스 5조 조장)

  • 등록 2024.08.21 12:16
  • 조회수 274

20240821_121837_1.jpg

 

우리 <~! 예스 5>의 조원은 김난옥 권사, 한창순 권사, 정광순 권사, 변정희 권사, 이은자 권사, 김현순 집사다. 56명은 독일 베를린에서 합류하여 여행을 시작했다.

 

베를린의 주요 명소들인 베를린 장벽이 설치되었던 마우어파크, 화해의 교회, 베를린 돔(개신교회),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유대인 추모공원, 테러의 토포그래피 박물관, 브란덴부르크 개선문들을 둘러보았다. 독일통일 후에 자신들이 인류에게 행한 잘못을 반성하며 사죄하는 자세와 서로를 용납하고 화해하는 모습들에서 독일의 내일이 밝아 보였다.

 

다음으로 비텐베르크 루터도시에 있는 비텐베르크 성채교회를 방문하였다.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을 새겨넣은 비텐베르크교회 문 앞에 서니 역사의 현장에 있다는 사실에 감동이 느껴졌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믿음을 전하고자 목숨 걸고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일반인들도 성경을 읽고 깨우침을 얻어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노력했던 마르틴 루터를 생각하며 감동적인 종교개혁의 현장을 느끼고 35명과 함께 여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20240821_121911_1.jpg

 

20240821_121934_1.jpg

 

20240821_122200_1.jpg

 

20240821_122316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