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깊었던 청년부 헌신예배
5월 19일 주일은 성령강림주일이자 청년주일로 지켜졌다. 이날 청년부 예배에서는 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 “보살핌이 찐힘이다(신24:22)”란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특별히 청년주일 오후예배는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찬양팀 테루아의 찬양과 김민식 목사님의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란 제하의 설교 후 청년부 특송이 있었다.
이날 청년부 헌신예배에서는 청년들이 청년부 예배 때 들려주신 이승구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께 더욱 뜨거운 찬양을 드릴 수 있었다. 뜻깊고 기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문득, 점차 다가오고 있는 수련회가 기대되었다.
또한, 헌신예배 때 불렀던 “우린 주를 만나고”란 특송을 통해 주님 안에서 온전히 헌신하기에도 부족한 청년의 때에 세상의 가치만 좇아가고, 나 자신이 가장 중요했던 시기를 보내다가 가장 적절한 때에 영은교회를 통해 주님의 곁에 돌아오게 하시니 정말로 감사했다. 헌신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며 믿는 사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어 행복했다.
최근 약 200명 내외의 청년들이 청년부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이들에게 지금은 취업과 이직, 시험과 축제 등 바쁜 시기라는 것을 너무 잘 안다. 그럴수록 주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기에 예배에서 더 많은 청년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며 주님을 만나길 기도한다. 소그룹 모임에서 더 많은 청년을 만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가 되길 기도한다.
▪ 다양한 사역과 예배에 집중하는 청년부
교육 2부에 속해 있는 청년부는 서영목 부장장로님과 김민식 목사님(청년1부), 이찬양 목사(청년2부)의 지도를 받고 있다. 청년부는 크게 1부와 2부로 나뉜다. 20살부터 26살까지의 청년들은 청년1부에, 27살부터 34살까지의 청년들은 청년2부에 속해 있다. 청년들의 신앙훈련과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위해서 훈련센터와 영은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년부에는 여호수아, 테루아, 서라운드, 드림, 로드뷰, 아우름, 필로스, 오이코스, 소나기, 아바드, 중보기도 팀 등 다양한 사역팀이 있다. 특별히 2024년에는 기도하는 청년부가 되기 위하여 중보기도 모임에 힘쓰고 있으며, 매달 넷째 주에는 중보기도 팀의 인도로 각 사역 팀별 중보기도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청년부의 재적인원은 약 330명이며, 평균 출석 인원은 약 190명이다. 하나님께서는 청년부에 매주 새가족들을 보내주고 계시며, 1/4분기 기준, 등록한 새가족의 80%가 새가족 수료를 하여 청년부에 정착하였다.
청년부는 성도의 근본이 되는 예배에 온 마음과 정성을 쏟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것보다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시는 예배와 공동체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도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행사보다 하나님께서 흠향하시는 예배에 우리의 마음을 드릴 때 진정한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고 있다. 2024년 ‘영은, 혁신하다’라는 표어와 같이 영은 청년부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진정한 혁신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예수님이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신 사랑을 닮아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린다.
▪ 사진으로 보는 청년부 사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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