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흔적을 남기고자 걸어갑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고자 걸어갑니다

글 | 신국진 · 안윤정 선교사

  • 등록 2022.01.02 11:29
  • 조회수 148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고자 걸어갑니다



글 | 신국진 · 안윤정 선교사 

코로나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중에도 이 땅에 는 참 많은 할 일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워진 이웃둘을 돌보고 흩어진 성도들을 모으며 다시 교회 와 센터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많은 일들 속에도 항 상 돌아보는 것은 이것이 우리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가 되길 기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분의 사랑이 담긴 사역과 구제의 손길이 되길 힘 쓰고 있 습니다. 이 땅에서 이뤄가는 많은 일들과 사역 가운 데 기도부탁드립니다. 


1. 인도 소식

지금까지 인도는 4억명 이상이 백산 접종을 완료할 정도로 백신 보급률이 찹 빠릅니다. 또 대부분의 사람 들이 자가면역까지 생기면서 많은부분에서 일상을되 찾는 듯 합니다. 물론 마스크를 벗기에는 아직 섣부르 지만 정부와 사람들은 많은 안정을 찾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제 夢卜 펜데믹이 올 것이라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지난 10월 중순부터 약 한달간 국가 공후일(뿌자, 힌두신께 예배 드리는 기간)이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확진자가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지난 4월 하루 40만 확진자가 나오던 때와는 다르 지만 어려운 시간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 땅의 영혼들 이안전하고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도움이신 하나님 올 바리볼 수 있도록 인도 땅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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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회 소식

1) 성경책 보급

코로나 상황이 오래되면서 교회보단 가정 중심으로예배와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집에 있 어야 하는 교인들에게 벵갈어 성경책을 지난 8~9월 디모데 펠로십 지역 교회들과 기도처의 성도들에게 나누었습니다. 

2) 다시 하나되어

오랫동안 닫혔던 대면 예배가 지난 9월 첫째주부터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주일 낮 예배는 지역 아이 들과 성도들을 위해 오전에만, 도 주일 저녁에는 영어 예배로 청년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여 예배 드릴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3) 가을 수련회 (뿌자 기간)

지난 10월 중순에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을 수련회가 5일 동안 있었습니다. 올 해는 코로나로 특별한 장 소를 빌리거나 프로그램을 할 수는 없었지만 교회에 매일 모여 말씀을 듣고 연구하며 은혜를 체험하는) 시 간을 가졌습니다. 4일차 집회에는 성도들을 위해 말씀 을 나누었는데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통해 우리를 살리시고세우시는분이 하나님이심을나누었습니다. 


3. 토브공동체소식

세상에 있지만 교회 공동체를 꿈꾸는 토브 센터는기도 덕분에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2명의 믿음 의 청넌들을 더 고용하여 총 9명에게 직업 훈련을 하 고 있습니다. 토브 공동체의 비전과 같이 이들이 잘 훈련되어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영혼들로 설 수 있길 기대합니다. 


1) 한국어 센터 : 문화 선교

오징어 게임의 열풍으로많은 인도청넌들이 한국어교육에 문의를 합니다. 몸이 하나라 믿지 않는 영혼들 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지 못함이 아쉽습 니다. 현재 한국어 센터에서는 3개의 초 · 중급반을온 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남의 목적도 많이 다 르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사역이지만 선생으로 친구 로 전도자로 나아가는 길 목에 서 있음에 그저 감사하 답니다. 

최근에는 이벤트적으로 오프라인 미팅을 가졌습니 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직접 이들과 교제하고 복음을 전할수 있는시간이 오길 기대합니다. 


2) 셀라 인디아 : 문서 선교

지난 3월 성경 읽기표를 나누고 최근에는한국키 즈워십과 협업하 여 힌디어와벵갈 어 사영리 작업을 하였습니다. 자유 롭게복음을전할 수 있는 날이 와서 복음 전도지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3) 자E虐 대학교 : 캠퍼스 선교

올초에 시작한한국어 코스가거의 끝나갑니다. 매주 두 번씩 학생들에게 강의하면서 정이 들고 많이 가 까워진 듯 합니다. 인도 정부 지침에 따라 곧 학교가 열릴 것 같습니다. 곧 캠퍼스에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날수 있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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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족소식

코로나로 많은 긴장을 하며 이 땅에서 살고 있지만 가정에서만큼은 거리두기도 긴장도 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두 아이(가은, 초은)의 밝음과 아내의 아낌없는지원이 힘을내고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하 는것같습니다. 저희들 모두건강합니다. 약2넌 가까 이의 온라인 수업으로 지친 아이들이 조금은 걱정이 지만 하루 하루 잘 해 내고 있습니다. 어느덧 9넌차가 된 저희들은 내일을 위해 기도하며 오늘도 예수의 흔 적을 남기고자 걸어가고 있답니다. 


5. 기도해주세요

1) 새롭게 확산되는 코로나가 잦아들고 이 땅의 영혼과사회가안정을되찾을수있도록. 

2) 디모 데 펠로십 교회를 통해 지역 사회에 사랑의 손길이 계속적으로 나눠지고, 특별히 12월에 있을 크리스 마스프로그램을통해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3)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없는 토브 센터가 되게 하시고 더 많은 그리스도인/비 그리스도인을 양육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4) 저희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특별히 아이들이 코로나 기간중에 잘성장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