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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기자 | 기사입력 2020.11.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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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이 있는 풍경 

    [크기변환]202011-02a.jpg

     

     

    서울의 인왕산 수성동계곡에 

    쉼 이라는 모양의 의자가 있습니다. 

    ‘쉼’ 의 ‘ㅁ' 부분 안쪽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있습니다. 

    ‘‘쉬지 않고서는 멀리 갈 수 없다’’ 


    우리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에게 '쉼’은 주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려고 했던 '쉼’은 

    육신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쉬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글 | 서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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