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그림이 있는 풍경
![[크기변환]202011-02a.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200051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9kj0.jpg)
쉼
서울의 인왕산 수성동계곡에
쉼 이라는 모양의 의자가 있습니다.
‘쉼’ 의 ‘ㅁ' 부분 안쪽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있습니다.
‘‘쉬지 않고서는 멀리 갈 수 없다’’
우리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에게 '쉼’은 주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려고 했던 '쉼’은
육신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예수님은 우리를 쉬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글 | 서현이 기자〉
